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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공화국 (2005)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3] 공화국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2005년 4월 23일부터 2005년 9월 11일까지 41부작으로 방영됐다. 원래는 2005년 1월 말부터 50부작으로 방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같은 시기 방영 중이었던 MBC 월화 드라마 <영웅시대>와 시대 배경이 겹쳐서 같은 해 4월 말로 방영 일정이 변경됐으며, 방영 도중 신군부 핵심 인물들의 거센 항의와 소송전에 부담을 느낀 MBC와 제작진이 조기 종영으로 입장을 선회하면서 당초 계획보다 방송 분량이 줄어들었다. 극중 주인공은 대한민국의 제11대, 제12대 대통령 전두환(이덕화 분)과 제13대 대통령 노태우(서인석 분)이다. 시간적 배경은 1979년 10월 26일부터 1997년 12월 22일까지 총 18년의 기간으로, 10.26 사건, 12.12 군사반란, 5.18 민주화운동, 삼청교육대, 장영자·이철희 금융사기 사건, 녹화사업, 국제그룹 해체 사건, 수지 김 간첩 조작 사건, 6월 항쟁, 6.29 선언,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사건 등 제5공화국과 노태우 정부[4]의 굵직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공간적 배경은 청와대, 국군보안사령부, 수도경비사령부, 중앙정보부 등을 중심으로 한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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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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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매주 목요일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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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방송 기간: 2018년 9월 12일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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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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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349 월간 1,209 전체 43,546
2018년 9월 12일부터 방영중인 MBC의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현재의 방송 시간은 매주 목요일 밤의 9시이다. MC는 신동엽, 김정근, 강다솜, 패널은 박지훈 변호사가 출연해 영상 속 인물들의 법적 조언 등의 역할을 했었다.[7] 2023년 3월 23일 방송부터 김정근 아나운서 다음으로 서인 아나운서가 새로운 진행자가 되었다. 시청률은 3~5% 사이를 오가고 있다. 사실 인지도고 뭐고도 없이 언급도 안 되는 신생 방송이었는데, 2018년 11월 28일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을 다룬 방송이 꽤 심도 깊은 취재를 보여주면서 점차 인터넷 기사에도 상위 랭크되고 캡쳐짤도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이 방송 제목을 해당 회차 때문에 처음 안 사람도 적지 않을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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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왕건 (2000)이환경 작가의 3대 걸작(용의 눈물, 태조 왕건, 야인시대)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00년 4월 1일부터 2002년 2월 24일까지 총 200부작[3]으로 KBS 1TV, CNTV[4]에서 방송되었다.[5] 주연은 왕건 역의 최수종, 궁예 역의 김영철, 견훤 역의 서인석이다. 보조출연자까지 포함하여 총 5만 8천 2백여명의 연기자들이 출연하였고, 총 제작비는 약 336억원에 달한다. 내레이션은 성우 김종성. 짧게 정의하자면 제목을 후삼국연의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기존 사극들과 달리 각지에서 흥기하는 군웅 및 책사들의 활약과 미녀들과의 플래그 그리고 홍문연, 역발산기개세, 도원결의, 적벽대전같은 중국 문학의 오마주가 잔뜩 들어가있다. 성공한 최후의 승자보다 몰락한 서브 주인공들이 겪는 비극이 더 부각된다는 점에서도 비슷하다. 본 드라마에서 다루는 시대는 궁예가 철원성을 정복한 895년부터 고려가 황산에서 후백제를 격파하고 통일을 완성한 936년까지다(약 41년). 다만, 궁예의 회상(2회부터 14회)과 그 회상에서 등장하는 범교의 회상 등을 통해서 그 이전인 헌안왕 치세와 경문왕 즉위(861년), 궁예의 탄생(869년), 왕건의 탄생(877년), 진성여왕의 치세, 견훤의 봉기(892년) 등이 다뤄진다. 또한, 공간적 배경은 송악, 철원, 완산주, 사벌주, 금성(錦城), 서라벌을 중심으로 한 대동강 이남의 한반도 지역이며, 드라마 중후반에 서경도 잠깐 나온다. 대한민국 사극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후삼국시대[6]를 다루었고, 한국 사극 사상 최장편 드라마로서, 최고 시청률 60.5%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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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짱 20184.5이 시대 마지막 진정한 싸움꾼들의 리얼 액션! 1999년 목포항, 지키려는 자와 차지하려는 자의 싸움이 시작된다! 형 문수와 동생 영탄은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각각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라가며 헤어지게 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 문수는 전국구 조직폭력배가 되고, 동생은 싸움꾼으로 성장한다. 성년이 된 두 사람은 우연한 계기로 만나지만, 안타깝게도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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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개소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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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0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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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토요일,일요일 오후 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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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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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14 월간 105 전체 16,987
유현종이 1975년부터 1978년까지 동아일보에서 연재한 연개소문을 원작[1]으로 하는 2006년 7월 8일부터 2007년 6월 17일까지 근 1년간에 걸쳐 고구려의 장군, 정치가인 연개소문의 생애를 그린 SBS 대하 사극. 100부작. 제작비에만 무려 400억(!!!)[2]을 들였지만 그 결과물은 매우 암담했다.[3] 주인공 역을 연령대로 구분하여 젊은 시절의 배역은 이태곤, 중~노년 시절의 배역을 유동근이 나눠 맡았고, 배역 교체로 시즌을 구분할 수 있다. 나레이션은 김종성. 2006년, 중국의 동북공정이 한국에 큰 충격이었고 그 일환으로 지상파 3사가 나서서 제작된 세 작품들 중의 하나이다. 다른 두 작품은 주몽과 대조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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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사기동대 (2016)2016년 6월 17일 (금) 11시부터 2016년 8월 12일까지 OCN에서 매주 금, 토에 걸쳐 방영된 마동석, 서인국, 최수영 주연의 16부작 오리지널 드라마. 38기동대를 모티브로 하여 뱀파이어 검사, 나쁜 녀석들의 극본을 집필한 한정훈 작가가 본작의 극본을 맡았으며 주연진 3인방 외에도 송옥숙, 안내상, 오만석, 정인기 등의 배우들이 본작에 출연한다. SM C&C가 제작을 맡았다. 이미 흥행과 실력이 검증된 두 배우의 캐스팅과 더불어 세금징수라는 색다른 소재와 히트작을 써낸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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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20215.9목표는 하나, 목적은 여섯! 화끈하게 뚫고, 완벽하게 빼돌려라! 손만 대면 대박을 터트리는 도유 업계 최고 천공기술자 ‘핀돌이’는 수천억의 기름을 빼돌리기 위해 거대한 판을 짠 대기업 후계자 ‘건우’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에 빠져 위험천만한 도유 작전에 합류한다. 프로 용접공 '접새', 땅 속을 장기판처럼 꿰고 있는 '나과장', 괴력의 인간 굴착기 '큰삽', 이 모든 이들을 감시하는 '카운터'까지! 그러나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계획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들 그들의 막장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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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맨숀 The Night Shift,20216.0공포 웹툰 작가 지우는 아이디어를 찾아 괴기맨숀이라 불리는 허름한 아파트에 도착한다. 표정을 알 수 없는 중년의 관리인은 이 아파트에서 일어났던 기묘한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고, 504호, 708호… 지우는 사연을 들을수록 홀리기라도 한 듯 괴기맨숀에 점점 집착하게 되는데...! 미스터리한 맨숀! 5개의 에피소드! 괴이하고 섬뜩한 현실 공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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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2014)좀 더 빨리 깨달았어야 했다. 하늘은 오래전에 고려를 버렸다. 이자와 함께 난세를 끝장내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 것이다. 2014년 1월 4일부터 2014년 6월 29일까지 방영된 30번째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의 장년과 중년 시기를 중심으로 고려 말~조선 초의 격동기를 배경으로 삼은 사극이다. MBC 드라마 《신돈》의 바로 뒤라 봐도 좋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방영했던 MBC 드라마 《기황후》의 뒷 시대에도 해당된다. 대략 공민왕 말년인 1374년부터 정도전이 이방원과의 다툼에서 패배해 최후를 맞는 1차 왕자의 난 시점인 1398년까지를 그려냈다. 그러다가 9월부터 시사교양국 파일럿 프로그램 《공소시효》의 정규 편성을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사회의 어두운 면을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이유로 편성이 불발되면서 글로벌 다큐멘터리가 그 시간을 채우게 되었다. 3년 만인 2017년 5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오전 11시에 UHD로 재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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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Project Wolf Hunting, 20226.5인간 스스로 먹잇감이 되다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서인국),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장동윤)을 비롯해 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경계심을 품고 탑승한다. 한국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극한의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태평양 한 가운데의 지옥,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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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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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7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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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00 ~ 오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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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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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28 월간 97 전체 3,386
인색하고 욕심 많은 유아독존 사장님과 음침하고 눈물 많은 영감 발달 여직원이 무섭지만 슬픈 사연을 지닌 영혼들을 위령하는 로코믹 호러 드라마 너목들 후속으로 2013년 8월 7일부터 10월 3일까지 방영된 한국에서 만든 SBS의 17부작[3] 인기 수목 드라마. 주연에 소지섭, 공효진. 극본은 미남이시네요, 최고의 사랑의 홍정은 홍미란 작가. 연출은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추적자 더 체이서의 진혁. 공교롭게도 찬란한 유산과 검사 프린세스를 집필한 소현경 작가의 투윅스와 같은 시간대에 맞붙었다. 줄여서 말하면 주태가 약칭이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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